기념일이라 부평 셔츠룸에서 한잔했습니다.
심야에도 예약 잘 받아주니 늦어도 문제없어요.
수지 대화도 잘 통하고 센스 좋더라구요.
근처 소연옥 에서 저녁 먹고 이동했는데 위치가 좋았어요.
캠프마켓 오늘&내일 쪽 놀다가 들렀는데 접근성 최고였어요.
가격 투명하고 응대 좋아서 믿고 갈 만합니다.
카본블랙2 · 부평 셔츠룸